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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생활

호주 K마트, 한국 이마트처럼 생활용품 쇼핑하기 좋은 곳

by 씨썰트 2026. 7. 7.


호주 살면서 가장 자주 가는 곳  Kmart!

Kmart는 한국 이마트와 비슷하다.

호주에서 이마트를 가고싶다면 단연 Kmart로 가면된다.
 


그런데,
한 번 가면 빈손으로 나오기 힘들다.

이유는 가성비와 여러가지 상품들이 정말 다양하고 많고 좋다.

호주에 처음 왔을 때 가장 놀랐던 곳 중 하나가 바로 Kmart였다.

처음에는 한국의 대형마트 정도로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생활용품부터 주방용품, 인테리어 소품, 의류, 장난감,
문구, 캠핑용품까지 없는 게 없었다.

가격도 정말 착해서 호주 사람들은 물론 유학생이나 워킹홀리데이나 이민 온 분들에게도 필수 쇼핑 장소로
꼽히는 이유였다.

집안의 모든것을 이곳에서 채울수 있다.

그리고,
특히 퍼스에서는 주말마다 가족 단위로 쇼핑하는 모습을
정말 많이 볼 수 있다.

우리도 자주 가는 이유.
처음에는 필요한 것만 사러 갔는데 이상하게 Kmart에 들어가면 꼭 계획에 없던 물건까지 카트(장바구니)에
담게 된다.

예쁜 머그컵, 수납 바구니, 가장많이 구입하는 향초,
주방용품, 욕실 정리용품까지...

이 가격이면 하나 사도 괜찮겠다 .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결국 계산대에서는 예상보다 훨씬 많이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다른 곳보다 가격 부담이 적어서 생활용품을
바꿀 때는 가장 먼저 Kmart를 떠올리게 된다.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더 추천!!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Kmart는 정말 천국 같아요.

색칠놀이, 만들기세트, 퍼즐, 책 ,인형, 장난감은 물론
계절마다 다양한 제품이 계속 새롭게 들어온다.

생일파티 용품이나 학교 준비물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자주 방문하게된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 아이와 함께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시즌 상품도 정말 다양하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크리스마스 장식이 매장을 가득 채우고 할로윈 부활절 여름 시즌이 되면 그에 맞는 다양한 상품들이 진열된다.

시즌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인테리어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인기.

Kmart는 가성비 좋은 홈데코 제품으로도 유명한것같다.

쿠션, 러그, 액자, 화병, 조명, 수납함 등 부담 없는 가격으로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제품이 정말 많다.

SNS에서도 Kmart 제품으로 집을 꾸민 사진을 쉽게 볼 수 있을 만큼 인기가 많은것같다.

쇼핑 팁이있다면
물건을 미리 메모하고 가기 (그래도 메모에 없는걸 더많이 구매하게된다.)

시즌 한정 상품은 마음에 들면 바로 구매하기.

아이와 함께 가면 장난감 코너에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기.

호주 생활을 시작한다면 꼭 한 번은 방문하게 되는 Kmart.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상품 덕분에 우리도 어느새 가장 자주 가는 매장이 되었다.

생활용품이 필요할 때도 집 분위기를 바꾸고 싶을 때도, 아이와 함께 구경하고 싶을 때도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는 곳이라 앞으로도 자주 찾게 될 것 같다.


혹시 아직 Kmart에 가보지 않았다면 한 번 방문해 보는걸 적극 추천한다.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제품과 착한 가격에 쇼핑하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착한가격 가성비 너무 훌륭한곳
 
그곳은 바로 Kmart!!!
 
오늘도 Kmart에서 즐거움과 여유를 장바구니에 담아온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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